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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레일, 카리스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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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6회 작성일 20-08-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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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오늘은 유망중소기업 (주)카리스의 유철 대표님과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유철대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리포터) 대표님 회사소개 간략하게 부탁드릴께요.

유철대표) 저희 회사는 세계최초로 그 어떤 나라도 그 어떤 회사도 만들지 않은 플라스틱으로 가드레일 개발한 성공한 회사입니다.

저희 회사는 국내특허 및 세계특허를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세계에서 당사만을 만드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리포터) 정말 대단한 회사인 것 같은데요.

대표이사님 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경영 철학이 있으신가요?

유철대표) 특별한 것 없이 남들처럼 똑같습니다.

그냥 뭐 특별한 경영철학이나 이런 것들은 가지고 있지 않고요 딱 하나 있다면 세상을 바꾼 것이 스티브잡스가 아날로그 핸드폰에서 스마트폰 으로 변화 시켰듯이 철제가드레일을 플라스틱 가드레일로 완전히 바꾸어서 국내 산자부 장관상 이라던지 국제 도로연맹에서 인정하는 게임체인저 ‘세상을 변화시키며 살아옵니다.’ 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에 아이템을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네, 말씀대로 지난해에 상복이 참 많으셨어요.

IRF 국제도로연맹에서 이노베이션상을 수상 하셨고, 또 이번에 신제품으로 장영실상 수상 계획이 있으시다고 들었어요.

이 상들은 어떤 상 인지 설명 부탁드릴께요.

유철대표) IRF상은 일반인들이 잘 모릅니다.

그 IRF는 국제도로연맹 입니다.

국제도로연맹에 의장이 사우디 국왕이고 그 IRF에서 연간 7천명의 장학생도 내고 있는 거대한 단체입니다.

저희가 이노베이션 상을 받았다는 것은 세계에서 2개의 업체만 선정해서 수상을 합니다.

저희 업체가 이번에 선정이 되었는데요.

도로에 노벨상 이라고 불리는 상입니다.그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로 세계에서 그런 상을 받아 보니까 국내 산자부장관도 혁신상도 받았고요.

 
무엇보다도 이 두개의 상보다 더 기뻤던 것은 제가 과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과학자들만 수상하는 그 최고의상 장영실상을 받은 것이 최고의 기쁨 이였습니다.

그 상을 받게 된 원인이 우리제품이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만, 그중에 기존 철제가드레일을 플라스틱 가드레일로 바꾸었다는 것도 있지만 사람을 살리는 가드레일 입니다.

충격흡수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지금 지구상에 공기가 매우 안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 가드레일이 무려45%에 매연, 질소산화물을 잡는 제품을 개발해서 이렇게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리포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렇게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인정받은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참 궁금한데요.

회사 제품 소개 부탁드릴께요.

유철대표) 제가 처음에 이 제품을 가드레일을 개발하면서 철제가드레일에 기존의 제품에 대한 변화를 플라스틱으로 바꾸면서 연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철제가드레일이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쉽게 인터넷 등을 검색을 해보면 나오겠지만 사고 시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제품 이였습니다.

가드레일이라면 말 그대로 사람을 보호해야 하는데 오히려 사람을 해하는 그런 가드레일 이였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변화시키는데 있어서 10년이상 제품개발에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저희 제품은 단순하게 저도 처음에는 강화플라스틱으로 제품을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하였는데 철제가드레일과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서 다중 리브 충격흡수를 할 수 있는 구조체를 개발하게 됐고요, 무엇보다도 자외선에 20년, 30년 지나면 일반 플라스틱 같은 경우에는 색상이 변합니다.

그런데 저희 제품은 특수 물질을 첨가해서 색상이 변하지 않게끔 하였고요, 그리고 주간에 빛을 흡수해서 야간에 스스로 발광을 하여 야간운전자, 보행자에게 도움을 주는 가드레일 입니다.

더욱이 앞서 말씀 드렸듯이 자동차 배기가스 45%를 잡는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개발에 성공을 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제가드레일보다 가격이 약30%정도 저렴한 것이 저희 제품의 특징입니다.

 

리포터) (주)카리스의 제품들이 정말 경제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혹시 대표님 경제발전에 있어서 특별한 메시지 있으신가요?

유철대표) 국제도로연맹에서 발표하기를 선진국만 연간 106조 가드레일 시장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개발도상국가와 후진국과 합치면 연간 300조원이 넘는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 효자상품이 국내에 여러 가지 있습니다.

반도체나 휴대폰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은 애플 또한 시가총액 세계1위라고 핸드폰 하나만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저희가 300조원이 넘는 이시장을 갖다가 30%만 하더라도 100조가 넘는 시장입니다.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으로 충분히 갈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무엇보다도 저희 제품은 전세계 아무도 만든 곳이 없습니다.

저희만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블루오션’ 제품입니다.

우리 직원들에게 항상 당부하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블루오션’제품은 나태해지면 ‘레드오션’으로 바뀐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열심히 하여 ‘레드오션’이 아닌 끝까지 블루오션으로 남도록 계속 기술개발 하면서 국가발전과 우리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리포터) 저 또한 2019년 (주)카리스의 발전이 많이 기대가 됩니다.

대표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 (주)카리스 발전을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철대표) 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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